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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2.12 10:09:38
  • 최종수정2019.02.12 10:09:38
[충북일보=충주] 한국교통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학생 및 시민을 대상으로 '2019년도 1학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학교 평생교육원은 지역 내 모든 사람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제공하여, 다양한 배움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상시 운영되고 있다.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전문기술 습득 및 여가활용을 통한 건강한 삶을 목적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각 프로그램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8~28일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개설강좌에 한해 내달 15일까지 추가접수를 할 수 있다.

개강일은 3월 4일이다.

수업은 △교양 및 생활 교육과정(6강좌) △전문자격증 교육과정(7강좌) △외국어 교육과정(4강좌) △부동산 교육과정(2강좌) △음악클래스 교육과정(1강좌) △음악실기 교육과정(4강좌) △건강스포츠 교육과정(4강좌) 등 28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평생교육원장 황준 교수는 "자기계발 및 인생 2막을 위한 역량강화를 통해 21세기 행복한 삶을 준비하고, 배우는 즐거움과 소통의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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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이시종 충북도지사 인터뷰

◇충북선 고속화 예타 면제가 확정됐다. 소회는 "강원~충청~호남을 잇는 발전축인 강호축의 대표 사업인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120→230㎞, 총연장 87.8㎞)이 예타를 면제받게 돼 매우 기쁘다. 2011년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사전타당성 조사 착수를 시작으로 예타를 여러 번 시도했으나 타당성이 나오질 않아 좌절했었다. 지난해 충북을 비롯한 일부 시도의 예타면제 건의를 정부와 정치권이 받아들이면서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도 8년 만에 기적처럼 다시 살아났다. 무엇보다 도민의 전폭적인 지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충북선철도 고속화 범도민 추진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 지역언론, 정치권, 시장·군수, 공무원 등 지역 모두가 뭉쳐서 해낸 일이다. 거듭 감사드린다. 문재인 대통령의 균형발전 의지가 컸기 때문에 예타 면제도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 뒷받침해줬는데 이해찬 대표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의 의미는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이 예타가 면제되고 강호축이 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반영된 것은 충북은 물론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대단히 뜻깊고 잘된 일이다. 함께 예타 면제를 받는 세종~청주고속도로, 평택~오송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