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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2.12 16:31:26
  • 최종수정2019.02.12 16:31:26
[충북일보=음성]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 유망축제로 2년 연속 선정된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음성품바축제 홍보의 일환으로 '음성품바축제 사랑 나눔 릴레이 이벤트'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달 1일 신재흥 음성예총 회장을 시작으로 릴레이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김기창 충북도의원이 최용락 음성군의회 의원을 지목하면서 삼성면의 참여가 시작됐다.

'사랑 나눔 릴레이 이벤트'는 3가지 미션 중 하나를 선택해 수행하는 방식으로 미션으로는 포토프레임 앞에서 품바의상 착용 및 분장하고 음성품바축제 홍보하기, 품바타령 30초하기, 품바댄스(플래시몹) 추기가 있다.

김기창 도의원의 지목을 받은 최용락 군의원은 포토프레임 앞에서 음성품바축제 홍보하기 미션을 수행했으며, 다음으로 권혁모 삼성면 주민자치위원장을 지목해 품바분장을 하고 삼성면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품바타령 30초하기 미션을 수행했다.

그다음으로 김남국 삼성면 이장협의회장을 지목해 이장협의회장이 어떤 미션을 수행하고 다음 미션수행자로 누구를 지목해 릴레이 이벤트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음성 / 김윤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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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이시종 충북도지사 인터뷰

◇충북선 고속화 예타 면제가 확정됐다. 소회는 "강원~충청~호남을 잇는 발전축인 강호축의 대표 사업인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120→230㎞, 총연장 87.8㎞)이 예타를 면제받게 돼 매우 기쁘다. 2011년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사전타당성 조사 착수를 시작으로 예타를 여러 번 시도했으나 타당성이 나오질 않아 좌절했었다. 지난해 충북을 비롯한 일부 시도의 예타면제 건의를 정부와 정치권이 받아들이면서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도 8년 만에 기적처럼 다시 살아났다. 무엇보다 도민의 전폭적인 지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충북선철도 고속화 범도민 추진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 지역언론, 정치권, 시장·군수, 공무원 등 지역 모두가 뭉쳐서 해낸 일이다. 거듭 감사드린다. 문재인 대통령의 균형발전 의지가 컸기 때문에 예타 면제도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 뒷받침해줬는데 이해찬 대표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의 의미는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이 예타가 면제되고 강호축이 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반영된 것은 충북은 물론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대단히 뜻깊고 잘된 일이다. 함께 예타 면제를 받는 세종~청주고속도로, 평택~오송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