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9.02.11 17:43:41
  • 최종수정2019.02.11 17:43:41

지난해 6월 전남 장성군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열린 '1기 산림복지 블로그기자단' 팸투어에 참가한 단원들이 편백나무 치유의 숲을 취재하고 있다

[충북일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2기 산림복지 블로그기자단' 참가자 20명 이내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희망자는 진흥원 홈페이지(www.fowi.or.kr)나 블로그(blog.naver.com/k-fowi)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k-fowi@fowi.or.kr)로 접수하면 된다.
단원들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원고료를 받으며 활동하게 된다. 지난 2016년 4월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진흥원은 대전에 사무처를 두고 파랑새유아숲체험원(세종시 원수산) 등 전국 11개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 042-719-4093

대전 / 최준호 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설특집]이시종 충북도지사 인터뷰

◇충북선 고속화 예타 면제가 확정됐다. 소회는 "강원~충청~호남을 잇는 발전축인 강호축의 대표 사업인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120→230㎞, 총연장 87.8㎞)이 예타를 면제받게 돼 매우 기쁘다. 2011년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사전타당성 조사 착수를 시작으로 예타를 여러 번 시도했으나 타당성이 나오질 않아 좌절했었다. 지난해 충북을 비롯한 일부 시도의 예타면제 건의를 정부와 정치권이 받아들이면서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도 8년 만에 기적처럼 다시 살아났다. 무엇보다 도민의 전폭적인 지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충북선철도 고속화 범도민 추진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 지역언론, 정치권, 시장·군수, 공무원 등 지역 모두가 뭉쳐서 해낸 일이다. 거듭 감사드린다. 문재인 대통령의 균형발전 의지가 컸기 때문에 예타 면제도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 뒷받침해줬는데 이해찬 대표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의 의미는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이 예타가 면제되고 강호축이 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반영된 것은 충북은 물론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대단히 뜻깊고 잘된 일이다. 함께 예타 면제를 받는 세종~청주고속도로, 평택~오송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