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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서비스 제공

  • 웹출고시간2019.02.11 11:06:48
  • 최종수정2019.02.11 11:06:48
[충북일보=증평] 증평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삼보사회복지관과 함께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서비스를 운영한다.

삼보사회복지관 소속 생활관리사 25명은 주 1회 20분씩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치매예방체조 등 뇌건강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보건소는 치매 치료비 지원사업, 가족 지원사업, 9988 인지재활 프로그램, 조호물품 제공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증평군 치매안심센터(043-835-4782~4)로 문의하면 된다.

증평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치매 국가책임제가 된 시점에 치매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사명감을 갖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증평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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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이시종 충북도지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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