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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옥천영동축협, 축산물 판매대상 수상

시상금 100만 원, 무이자 자금 5억 원받아

  • 웹출고시간2019.02.10 13:55:59
  • 최종수정2019.02.10 13:55:59
[충북일보=보은]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전국 140여 개 축협 중 축산물 판매대상 1위에 선정돼 농협중앙회로부터 '2018년 축산물 판매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축산물 판매대상은 전국 축협을 대상으로 연간 축산물 판매실적과 축산물 출하실적에 대해 성장률, 매출 이익률, 소비촉진 행사 실적 등을 평가해 시상하는 상이다.

보은옥천영동축협은 평가 결과 우수한 실적을 달성해 전국 축협 중 1위를 차지하며 판매대상을 수상했다.

이 축협은 지난해 보은대추축제, 서울시청 청계광장행사, 과천 바로마켓행사 등 다양한 소비촉진행사를 통해 명품 지역한우 홍보행사를 가졌다.

이번 수상으로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상패 및 100만 원의 상금을 거머쥔 것은 물론 농협중앙회가 제공하는 무이자 자금 5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맹주일 조합장은 "이번 축산물 판매대상은 우수축산물 생산 및 판매를 위해 조합 임직원 및 조합원 모두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축산물 유통 활성화와 판매역량 강화를 통해 축산 농가의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보은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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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이시종 충북도지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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