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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2.10 13:38:41
  • 최종수정2019.02.10 13:38:41

오른쪽 정청훈 새마을문고중앙회 충청북도지부 회장

[충북일보] 새마을문고중앙회 충청북도지부는 신임 회장으로 현 회장인 정청훈(62)㈜충북종합주류 대표를 선출했다.

충북지부는 지난 8일 새마을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정청훈 회장은 청주고, 충북대 경영대학원을 수료했으며 지난해 4월 임시총회에서 회장에 선출됐다.

그는 2010년 청주상당로타리크럽 회장과 2013년도에 국제로타리3740지구 지역대표 및 청원경찰서 청소년지도위원장으로 활동해 왔다.

정청훈 회장은 "다시한번 회장의 책임을 맡겨준 새마을문고가족에 감사드린다"며 새마을운동의 목표인 생명·평화·공경운동으로 새로운 문명사회 건설과 충북새마을문고운동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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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이시종 충북도지사 인터뷰

◇충북선 고속화 예타 면제가 확정됐다. 소회는 "강원~충청~호남을 잇는 발전축인 강호축의 대표 사업인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120→230㎞, 총연장 87.8㎞)이 예타를 면제받게 돼 매우 기쁘다. 2011년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사전타당성 조사 착수를 시작으로 예타를 여러 번 시도했으나 타당성이 나오질 않아 좌절했었다. 지난해 충북을 비롯한 일부 시도의 예타면제 건의를 정부와 정치권이 받아들이면서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도 8년 만에 기적처럼 다시 살아났다. 무엇보다 도민의 전폭적인 지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충북선철도 고속화 범도민 추진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 지역언론, 정치권, 시장·군수, 공무원 등 지역 모두가 뭉쳐서 해낸 일이다. 거듭 감사드린다. 문재인 대통령의 균형발전 의지가 컸기 때문에 예타 면제도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 뒷받침해줬는데 이해찬 대표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의 의미는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이 예타가 면제되고 강호축이 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반영된 것은 충북은 물론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대단히 뜻깊고 잘된 일이다. 함께 예타 면제를 받는 세종~청주고속도로, 평택~오송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