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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길형 충주시장=오전 11시 중앙탑회의실에서 열리는 충주시체육회 이사회에 참석.

△이상천 제천시장=오후 5시30분 제천시 야외스케이트장에서 열리는 2019 제천시장배 빙상경기대회 개회식 참석.


△이차영 괴산군수=오전 8시30분 군수집무실에서 주간업무보고 주재.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산불방지 총력대응 다짐대회 참석.

△홍성열 증평군수=11일 오전 8시 30분 군청 간부회의실에서 간부회의 주재.

△송기섭 진천군수=11일 오전 11시 진천선수촌에서 개최되는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 개시식 참석.

△김재종 옥천군수=오전 10시 20분 군북면복지관에서 열리는 주민과의 대화 참석. 오후 2시 군서면 대회의실시에서 열리는 군서면 주민과의 대화 참석.

△박세복 영동군수=오전 10시 노인복지관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강식 참석. 오전 11시 용화면 월전리 남악경로당에서 열리는 경로당 준공식 참석. 오후 2시 영동군힐링사업소에서 열리는 산불진화대원 및 감시원 교육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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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이시종 충북도지사 인터뷰

◇충북선 고속화 예타 면제가 확정됐다. 소회는 "강원~충청~호남을 잇는 발전축인 강호축의 대표 사업인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120→230㎞, 총연장 87.8㎞)이 예타를 면제받게 돼 매우 기쁘다. 2011년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사전타당성 조사 착수를 시작으로 예타를 여러 번 시도했으나 타당성이 나오질 않아 좌절했었다. 지난해 충북을 비롯한 일부 시도의 예타면제 건의를 정부와 정치권이 받아들이면서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도 8년 만에 기적처럼 다시 살아났다. 무엇보다 도민의 전폭적인 지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충북선철도 고속화 범도민 추진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 지역언론, 정치권, 시장·군수, 공무원 등 지역 모두가 뭉쳐서 해낸 일이다. 거듭 감사드린다. 문재인 대통령의 균형발전 의지가 컸기 때문에 예타 면제도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 뒷받침해줬는데 이해찬 대표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의 의미는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이 예타가 면제되고 강호축이 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반영된 것은 충북은 물론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대단히 뜻깊고 잘된 일이다. 함께 예타 면제를 받는 세종~청주고속도로, 평택~오송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