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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두 마리 토끼 잡는 일자리사업 추진

일+경험 청년일자리사업 참여기관 모집

  • 웹출고시간2019.02.10 13:16:54
  • 최종수정2019.02.10 13:16:54
[충북일보=단양] 단양군이 지난해에 이어 '일+경험 청년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청년의 일자리로 기획해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에게는 전공과 적성을 고려한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해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구직활동과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에 목표를 두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공공서비스 분야(사회적약자 소외계층 돌봄일자리, 사회복지시설 등) 기관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13일까지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접수를 받고 접수처는 단양군청 지역경제과 공동체일자리팀이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사업 신청서 및 추진계획서, 사업자등록증(비영리민간단체등록증), 법인등기부등본, 재무제표(2018년), 4대보험 가입자 명부를 모집기한 내에 제출해야 한다.

사업과 관련해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전화(420-2435) 및 이메일(tysa0706@korea.kr)로 문의하면 된다.

단양군은 이 사업의 참여기관 모집 선발 후 이달 말께 청년참여자를 순차적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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