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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2.06 15:20:20
  • 최종수정2019.02.06 15:20:20

서청주교·석남교 재가설공사에 따라 오는 8일 오후 2시30분부터 교통전환이 이뤄지는 서청주교사거리.

[충북일보=청주] 서청주교·석남교 재가설공사에 따라 오는 8일 오후 2시30분부터 서청주교사거리 교통전환이 이뤄진다.

이때부터 석남교 통행이 전면 금지되고, 바로 옆 임시 도로가 개통된다.

시는 임시교차로를 만들어 대농교사거리~롯데아울렛입구~서청주IC로 이어지는 교통량을 우회도로로 분산할 계획이다.

공사가 본격 시작되면 단계별 교통전환이 추가적으로 이뤄진다. 차로를 축소해 서청주교사거리 양방향은 6~7차로만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통행량이 많아 교통전환이 시행되는 기간 이 구간을 통과할 때는 안전속도 및 차간거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박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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