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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도교육청 '미래인재 육성' 머리맞대

7일 오전 11시 충북연구원서 첫 TF팀 회의

  • 웹출고시간2019.02.06 13:49:48
  • 최종수정2019.02.06 13:49:48
[충북일보] 충북도와 충북도교육청이 지역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7일 오전 11시 충북연구원에서 첫 TF팀 회의를 연다.

회의 참석 대상은 임택수 도 정책기획관, 이광복 도교육청 교육국장 등 모두 12명이다.

참석자들은 미래형 학교모델 창출 추진 방안과 TF팀 운영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날 첫 TF팀 회의 개최는 지난해 12월 10일 도청과 도교육청 양 기관의 지역미래인재 육성 합의에 따른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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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이시종 충북도지사 인터뷰

◇충북선 고속화 예타 면제가 확정됐다. 소회는 "강원~충청~호남을 잇는 발전축인 강호축의 대표 사업인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120→230㎞, 총연장 87.8㎞)이 예타를 면제받게 돼 매우 기쁘다. 2011년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사전타당성 조사 착수를 시작으로 예타를 여러 번 시도했으나 타당성이 나오질 않아 좌절했었다. 지난해 충북을 비롯한 일부 시도의 예타면제 건의를 정부와 정치권이 받아들이면서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도 8년 만에 기적처럼 다시 살아났다. 무엇보다 도민의 전폭적인 지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충북선철도 고속화 범도민 추진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 지역언론, 정치권, 시장·군수, 공무원 등 지역 모두가 뭉쳐서 해낸 일이다. 거듭 감사드린다. 문재인 대통령의 균형발전 의지가 컸기 때문에 예타 면제도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 뒷받침해줬는데 이해찬 대표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의 의미는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이 예타가 면제되고 강호축이 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반영된 것은 충북은 물론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대단히 뜻깊고 잘된 일이다. 함께 예타 면제를 받는 세종~청주고속도로, 평택~오송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