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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수 관리요령 교육과정 운영

산림환경硏, 무료 교육생 모집

  • 웹출고시간2019.02.05 13:29:09
  • 최종수정2019.02.05 13:29:09
[충북일보]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아파트 조경수 관리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조경수 관리요령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신청자를 모집한다.

교육 일정은 낙엽수, 상록수, 생울타리 등 수종별 가지치기의 적기를 감안해 총 6회로 계획하고 있으며, 첫 교육은 오는 20일로 연구소 내 산림교육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수목의 병해충 특성 및 방제법에 대한 이론 교육을 비롯해 나무 유형별 가지치기 방법, 상처 난 곳의 부패균 침입을 방지하는 약제 사용방법, 도구 사용법 등 현장교육으로 나뉜다.

교육은 무료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며 임업시험과 산림교육팀(☏043-220-6173)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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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이시종 충북도지사 인터뷰

◇충북선 고속화 예타 면제가 확정됐다. 소회는 "강원~충청~호남을 잇는 발전축인 강호축의 대표 사업인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120→230㎞, 총연장 87.8㎞)이 예타를 면제받게 돼 매우 기쁘다. 2011년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사전타당성 조사 착수를 시작으로 예타를 여러 번 시도했으나 타당성이 나오질 않아 좌절했었다. 지난해 충북을 비롯한 일부 시도의 예타면제 건의를 정부와 정치권이 받아들이면서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도 8년 만에 기적처럼 다시 살아났다. 무엇보다 도민의 전폭적인 지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충북선철도 고속화 범도민 추진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 지역언론, 정치권, 시장·군수, 공무원 등 지역 모두가 뭉쳐서 해낸 일이다. 거듭 감사드린다. 문재인 대통령의 균형발전 의지가 컸기 때문에 예타 면제도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 뒷받침해줬는데 이해찬 대표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의 의미는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이 예타가 면제되고 강호축이 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반영된 것은 충북은 물론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대단히 뜻깊고 잘된 일이다. 함께 예타 면제를 받는 세종~청주고속도로, 평택~오송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