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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까지 수산업경영인 모집

충북도, 내달 심의 후 4월 자금 배정
연리 2%· 3년 거치 7년 균분상황
영어기반 조성자금 융자 혜택 

  • 웹출고시간2019.02.05 13:10:17
  • 최종수정2019.02.05 13:10:17
[충북일보] 충북내수면산업연구소는 도내 자립 어업경영을 촉진하기 위해 수산업경영 사업희망자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어업인후계자는 어업을 경영한 경력이 없거나, 경력 10년 미만으로 신청연도 1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 50세 미만 인자 △전업경영인은 55세 이하로 해당분야 어업인 후계자 선정된 후 3년 이상 어업경영한자다.

또한 △선도우수경영인은 어업후계자 선정된 후 5년 또는 전업경영인 선정된 후 3년 이상 어업 경영한 자 및 해양수산부로부터 수산지식인으로 선정된 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오는 20일까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내수면산업연구소 또는 해당 시·군 내수면어업담당부서에 제출해야 한다.

내수면산업연구소에서는 신청자에 대해 3월 수산업경영인 선정 전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 여부를 결정하며, 오는 4월 해양수산부에 자금배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선정혜택은 영어기반 조성자금 연리 2%, 3년 거치, 7년 균분상환 조건으로, 선정 단계별로 어업인후계자 2억 원, 전업경영인 2억5천만 원, 선도우수경영인은 3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내수면산업연구소 연구지도팀(☏043-220-6521~6524)에 문의하면 된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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