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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민관이 협력하는 네트워크 구축

  • 웹출고시간2019.01.31 14:22:17
  • 최종수정2019.01.31 14:22:17
[충북일보=충주] 충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1일 협의체 사무국에서 위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제1차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실무협의체는 협의체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지역사회보장영역 업무에 종사하는 민간과 공공의 현장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현재 제8기 위원회가 운영 중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운영방안과 9개 실무분과별 사업추진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또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중점사업인 주민인식개선교육, 워크숍, 읍면동협의체 컨설팅 등에서 협의체 역할을 강화하기로 정했다.

최금자 위원장은 "앞으로 9개 실무분과를 활성화하고 민관이 협력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의 사회보장 문제를 함께 해결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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