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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 지역 인재양성 간담회 가져

지역대학생 취업지원 활성화 거버넌스 구축

  • 웹출고시간2019.01.31 13:16:07
  • 최종수정2019.01.31 13:16:07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마련한 충북북부 지역 인재양성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세명대
[충북일보=제천]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지난 30일 서울관광호텔에서 제천시 취·창업 관련 기관 및 기업체 60여명과 충북북부 지역 인재양성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대학생 및 청년들의 취업지원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취업률 향상을 위한 인재양성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지역과 대학이 상생발전 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하고 각 기관과 기업의 개별적 노력을 통해 청년고용을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날 신상진 옵티마이즈하이어코리아원장은 '산업동향과 채용트렌드'라는 주제로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과 최근 채용형태에 관한 특별 강연을 가졌다.

박상봉 세명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향후 충북북부 지역 취·창업 관련 기관 간의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취업률 제고에 대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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