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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협의회 개최

2019년 농기계 임대료, 농작업 대행료 작년과 동일하게 결정

  • 웹출고시간2019.01.31 10:26:24
  • 최종수정2019.01.31 10:26:24

보은군 농기계임대사업 운영협의회가 열리고 있다.

ⓒ 보은군
[충북일보=보은] 보은군이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협의회를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하고 '2019년 농기계 임대료와 농작업 대행료'를 지난해와 동일한 가격으로 결정했다.

이날 운영협의회에서는 농기계 임대사업과 농작업 대행사업비를 결정함에 앞서 농민들이 부담이 안가는 수준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결정하기로 하고 올해 농기계 임대료와 농작업 대행료를 전년도와 동일하게 결정했다.

특히 여름철과 장기간 비가 내린 가을철에 작업 환경 등이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농작업 대행서비스를 제공해 농작업이 어려운 농가들에게 도움을 줬다.

72종 602대의 임대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보은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작업 대행서비스로 380농가, 142ha에 달하는 농지에 로터리, 쟁기작업, 모내기, 벼, 보리, 콩 등 수확작업 등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2019년 농기계 임대료 및 농작업 대행료는 보은군홈페이지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은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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