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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경 충북지방조달청장 임명

"경제활성화·중소기업 성장 지원"

  • 웹출고시간2019.01.30 16:23:51
  • 최종수정2019.01.30 16:23:51
[충북일보] 충북지방조달청 36대 청장으로 윤희경(57·사진) 조달청 구매사업국 자재장비과장이 임명됐다.

윤 신임 청장은 31일부터 본격 업무에 들어간다.

윤 청장은 경북 예천군 출생으로 대전지방조달청 장비구매팀장, 서울지방조달청 공사관리팀장, 구매사업국 자재장비과장 등을 역임했다.

윤 청장은 물품·공사 등의 계약업무 뿐만 아니라 인사·감사·예산 업무 등 조달업무 전 분야를 섭렵한 조달행정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업무 추진력이 뛰어나고 친화력이 탁월해 직원들 사이에서 신망이 두텁다.

윤 청장은 "도내 수유기관과 조달업체들에게 최상의 조달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며 "직원들이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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