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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보건소, 치매사업 주민설명회

치매예방관리 사업계획 활용

  • 웹출고시간2019.01.30 13:31:07
  • 최종수정2019.01.30 13:31:07
[충북일보=충주] 충주시가 30일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일반시민 및 치매가족, 치매관련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사업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치매예방, 관리사업의 배경과 필요성을 알리고 주민 및 치매가족 의견을 수렴해 사업계획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치매관리를 위한 국가 비전 제시, 노인 실종예방사업, 장기요양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관에서 실시하는 치매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과의 질의응답 시간으로 이뤄졌다.

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치매사업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보건소는 지역민의 치매인식개선 교육과 치매환자를 위한 인지건강 환경을 개선하는 등 다양한 치매예방 관리사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치매관련 궁금한 사항은 시 보건소 치매상담실 또는 치매상담콜센터로 문의하면 24시간 상담 받을 수 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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