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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전략산업클러스터 활성화 위해 '한자리'

충북도립대·옥천전략산업클러스터 회원사, 교류회 가져
산학기술산업 개발 통한 옥천군 전략산업 활성화 및 경쟁력 제고

  • 웹출고시간2019.01.28 14:55:27
  • 최종수정2019.01.28 14:55:27
[충북일보=옥천] 옥천군 전략산업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충북도립대학교와 옥천전략산업클러스터 회원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충북도립대학교는 28일 오후 대학 대회의실에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천전략산업클러스터 활성화 및 산학협력 네트워킹 데이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에서는 클러스터 회원사 및 대학, 유관기관 담당자들의 교류회와 2019년도 정부R&D 예산 주요특징 및 부처별 사업 안내 행사로 꾸며졌다.

또한 2019년도 정부 R&D 부처합동설명 결과에 대해 공유하고, 학과별 가족기업 발굴 및 협약 등도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옥천군 전략산업 활성화 및 회원사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R&D 과제수행 능력 배양과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을 발굴해 낼 것으로 기대된다.

공병영 총장은 "우리 충북도립대학교는 옥천전략산업클러스터 회원사와 지역 산업체, 옥천군, 충북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과 대학과의 지속적인 산학협력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충북도립대학교에서 산학협력 기술사업 발굴 및 참여를 통해 옥천군 전략산업 활성화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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