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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순 8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장 취임

제천단양상공회의소 부회장, 충북우수기업인협의회 회원, 충북리더스클럽 고문 등 다양한 활동 펼쳐

  • 웹출고시간2019.01.27 14:33:48
  • 최종수정2019.01.27 14:33:48
[충북일보] 김상순(67·사진) 제천단양상공회의소 부회장(대영산업㈜ 대표이사)이 8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장에 취임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는 지난 25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도내 경제·유관기관 단체장 및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연경희 7대 지회장이 이임식을 갖고 임기를 마쳤으며, 김상순 8대 지회장이 공식 취임했다.

제천 출신인 김 신임 지회장은 세명대학교를 졸업한 뒤 지난 1976년부터 1980년까지 단양군청에 근무했다.

이후 의림산업 이사직을 거쳐 현재 대형산업㈜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또한 제천단양상공회의소 부회장, 충북우수기업인협의회 회원, 충북리더스클럽 고문, 제천시 사회복지협의회 이사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신임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많은 여성기업인을 발굴해 회원확장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경제 5단체가 되는 기틀을 마련하고, 충북경제 4% 달성과 지역경제 수익 증대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신임 지회장은 오는 2020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충북 여성 경제계를 이끌 예정이다.

8대 충북지회 부회장에는 △이미연 ㈜유진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장연숙 ㈜신도리코 대일물산 대표이사 △조은희 ㈜블라썸코리아 대표이사 △이현주 이현주세무회계사무소 대표 등 4명이 임명됐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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