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세종시 첫 한솔동 복컴,이젠 '훈민관'으로 불러 주세요"

오는 5월 문을 열 인근 한솔동 제2복컴은 '정음관'으로

  • 웹출고시간2019.01.21 13:09:33
  • 최종수정2019.01.21 13:09:33

세종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처음 문을 연 한솔동 제1 복합커뮤니티센터(사진)의 새 이름이 '훈민관'으로 지어졌다.

ⓒ 세종시
[충북일보=세종] 세종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처음 문을 연 한솔동 제1 복합커뮤니티센터(2-3생활권 복컴)의 새 이름이 '훈민관'으로 지어졌다. 또 인근에서 오는 5월 개관할 한솔돌 제2 복컴은 '정음관'으로 지어졌다.

세종시 한솔동주민센터는 "시설 이용에 따른 주민들의 혼란을 막고, 공공시설에 정체성을 부여하기 위해 최근 지역 복컴에 새 이름을 짓기 위한 주민 공모를 했다"며 "그 결과 접수된 54건에 대한 주민투표를 거쳐 첫마을 3단지 주민 김창배 씨가 제안한 2건을 당선작으로 뽑았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5월 문을 열 세종시 한솔동 제2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감도. 한솔동주민센터는 이 시설을 새 이름을 '정음관'으로 지었다고 21일 밝혔다.

ⓒ 세종시
정부(행복도시건설청)가 778억 원들 을여 지은 한솔동 제1 복컴은 세종 신도시 22개 생활권 별로 1개씩 들어설 복컴 가운데 처음으로 지난 2012년 1월 문을 열었다.

하지만 주민들의 수요가 많은 대표적 시설인 수영장이 없다는 지적에 따라 세종시가 인근에서 수영장이 포함된 제2 복컴을 짓고 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국민에게 의혹 해소할 기회 줘야"

[충북일보=서울] 자유한국당 경대수(증평·진천·음성) 의원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청와대 특별감찰반 의혹과 관련 "어떤 방식으로든 사실 여부를 확인할 기회를 국민에게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 의원은 10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힌 뒤 "청와대 특감반 출신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의 개인 비위를 떠나 그가 제기한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하고 사실이면 민간이 사찰에 해당하는지, 민정 파트에서 취급하는 영역이 맞는지를 따져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경 의원은 충북 출신 지역구 의원 중 유일한 법조인 출신으로 "야당의원이 아닌, 법률가로서의 견해"라며 "(청와대가)자기주장만 내세우는 것은 정의로운 기준이 아니다. 똑같은 잣대로 바라보고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그는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의 적자국채 발생 의혹 제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경 의원은 "신 전 사무관이 폭로한 내용의 진위도 밝혀지지 않았는데 인신공격을 하고 비난하는 것은 입을 틀어막는 행위"라며 "포용국가를 표방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국토·농해수) 위원장에 임명된 경 의원은 당면한 과제로 쌀 목표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