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제천 정보화마을, 설맞이 농·특산물 판매

제천시청 현관로비에서 판매부스 마련

  • 웹출고시간2019.01.21 11:27:42
  • 최종수정2019.01.21 11:27:42

제천시 정보화마을이 지난해 설을 앞두고 제천시청에서 관내 농가에서 생산·제조·포장한 우수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 제천시
[충북일보=제천] 제천시 정보화마을이 오는 28일 오전 11시 제천시청 1층 현관로비 전시 판매부스를 통해 관내 농가에서 생산·제조·포장한 우수 농·특산물을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소득 증대 및 정보화마을의 자립 기반조성을 위했 마련됐으며 사과, 참기름, 한과, 꿀, 더덕 등을 판매한다.

관내 각 정보화마을에서는 오는 25일까지 택배주문을 포함한 사전 주문을 받아 제천 정보화마을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전국 어디서나 받아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역 우수 농·특산물은 청풍관광정보화마을(641-4939, 9462momomo@naver.com) 및 월악산약초정보화마을(641-4853, 70wonwon@hanmail.net)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또 신용카드, 제천사랑상품권, 계좌이체 등 다양한 결제방법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청풍관광정보화마을 박명민 위원장과 월악산약초정보화마을 강태용 위원장은 "2019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이번 행사에 엄선한 우수한 농·특산물을 준비했으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국민에게 의혹 해소할 기회 줘야"

[충북일보=서울] 자유한국당 경대수(증평·진천·음성) 의원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청와대 특별감찰반 의혹과 관련 "어떤 방식으로든 사실 여부를 확인할 기회를 국민에게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 의원은 10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힌 뒤 "청와대 특감반 출신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의 개인 비위를 떠나 그가 제기한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하고 사실이면 민간이 사찰에 해당하는지, 민정 파트에서 취급하는 영역이 맞는지를 따져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경 의원은 충북 출신 지역구 의원 중 유일한 법조인 출신으로 "야당의원이 아닌, 법률가로서의 견해"라며 "(청와대가)자기주장만 내세우는 것은 정의로운 기준이 아니다. 똑같은 잣대로 바라보고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그는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의 적자국채 발생 의혹 제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경 의원은 "신 전 사무관이 폭로한 내용의 진위도 밝혀지지 않았는데 인신공격을 하고 비난하는 것은 입을 틀어막는 행위"라며 "포용국가를 표방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국토·농해수) 위원장에 임명된 경 의원은 당면한 과제로 쌀 목표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