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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농업대학, 제 12기 수강생 모집

복숭아, 약용작물 등 2개 과정 총 60명 모집

  • 웹출고시간2019.01.21 10:55:37
  • 최종수정2019.01.21 10:55:37
[충북일보=음성]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음성농업대학(12기) 수강생을 다음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음성농업대학 수강생 모집과정은 복숭아 과정과 약용작물 과정 2개 과정을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다.

음성농업대학은 1년 과정의 장기교육으로 운영되며 연 100시간, 주 1회 4시간씩 교육 및 견학으로 총 23회를 실시한다.

복숭아 과정은 형태·생리와 품종의 이해, 친환경 병해충방제, 수확 후 관리 및 토양관리, 최신 정지·전정이론을 교과내용으로 담았으며, 약용작물 과정은 작물의 기초, 기능, 활용, 토양관리, 재배기술, 식품적 이용 등을 배우게 된다.

과정별 수강인원은 30명 내외이며, 교육을 희망하는 지역 내 농업인은 농기센터 지도기획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에 비치돼 있는 입학원서를 작성해 입학자격을 증빙하는 서류를 구비해 농기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농기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 신청(jsh0108@korea.kr)도 가능하다.

수강신청에 대한 사항이나 기타 궁금한 사항은 농기센터 지도기획과 인력육성팀( 043-871-2313)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최신 재배기술을 농업현장에 접목할 기회를 음성농업대학을 통해서 구체화하길 바라며 관심 있는 많은 농업인들이 신청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 / 김윤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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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의혹 해소할 기회 줘야"

[충북일보=서울] 자유한국당 경대수(증평·진천·음성) 의원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청와대 특별감찰반 의혹과 관련 "어떤 방식으로든 사실 여부를 확인할 기회를 국민에게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 의원은 10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힌 뒤 "청와대 특감반 출신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의 개인 비위를 떠나 그가 제기한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하고 사실이면 민간이 사찰에 해당하는지, 민정 파트에서 취급하는 영역이 맞는지를 따져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경 의원은 충북 출신 지역구 의원 중 유일한 법조인 출신으로 "야당의원이 아닌, 법률가로서의 견해"라며 "(청와대가)자기주장만 내세우는 것은 정의로운 기준이 아니다. 똑같은 잣대로 바라보고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그는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의 적자국채 발생 의혹 제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경 의원은 "신 전 사무관이 폭로한 내용의 진위도 밝혀지지 않았는데 인신공격을 하고 비난하는 것은 입을 틀어막는 행위"라며 "포용국가를 표방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국토·농해수) 위원장에 임명된 경 의원은 당면한 과제로 쌀 목표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