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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1.20 16:06:32
  • 최종수정2019.01.20 16:06:32

청주 만수초등학교가 3년 연속 전국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로 지정돼 '으뜸 방과후학교' 인증패를 수상하고 있다.

ⓒ 청주교육지원청
[충북일보=청주] 청주 만수초등학교가 3년 연속 전국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만수초는 '10회 방과후학교 대상' 공모에서 '으뜸 방과후학교'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으뜸 방과후학교'는 3년 연속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로 지정되면 인증패가 주어지는 것으로, 2018 10회 방과후학교 대상에서 신설된 분야다.

이상애 만수초 교장은 "그동안 만수초만의 특색있는 방과후학교 운영으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의 창의·융합적 재능을 키워주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지혜를 모아 아이들의 미래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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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의혹 해소할 기회 줘야"

[충북일보=서울] 자유한국당 경대수(증평·진천·음성) 의원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청와대 특별감찰반 의혹과 관련 "어떤 방식으로든 사실 여부를 확인할 기회를 국민에게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 의원은 10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힌 뒤 "청와대 특감반 출신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의 개인 비위를 떠나 그가 제기한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하고 사실이면 민간이 사찰에 해당하는지, 민정 파트에서 취급하는 영역이 맞는지를 따져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경 의원은 충북 출신 지역구 의원 중 유일한 법조인 출신으로 "야당의원이 아닌, 법률가로서의 견해"라며 "(청와대가)자기주장만 내세우는 것은 정의로운 기준이 아니다. 똑같은 잣대로 바라보고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그는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의 적자국채 발생 의혹 제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경 의원은 "신 전 사무관이 폭로한 내용의 진위도 밝혀지지 않았는데 인신공격을 하고 비난하는 것은 입을 틀어막는 행위"라며 "포용국가를 표방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국토·농해수) 위원장에 임명된 경 의원은 당면한 과제로 쌀 목표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