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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1.20 15:37:18
  • 최종수정2019.01.20 15:37:18
[충북일보=세종]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위원장 정해구)가 세종시와 함께 22일 오후 2시부터 세종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혁신적 포용국가 비전과 전략'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이날 행사에서는 위원회 소속 이태수 미래정책연구단장(꽃동네대 교수)이 '혁신적 포용국가의 3대 비전과 9대 전략'을 설명한 뒤 대전세종연구원 최성은 연구위원이 '혁신적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세종시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류진석 충남대 교수가 사회를 맡는 가운데 △김상봉·정용훈 고려대 교수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오해섭 박사 △세종참여연대 김수현 사무처장 △서유경 경희사이버대 교수가 토론을 하고 방청객들과 질의 응답 시간도 갖는다. ☏ 02-397-2036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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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의혹 해소할 기회 줘야"

[충북일보=서울] 자유한국당 경대수(증평·진천·음성) 의원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청와대 특별감찰반 의혹과 관련 "어떤 방식으로든 사실 여부를 확인할 기회를 국민에게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 의원은 10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힌 뒤 "청와대 특감반 출신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의 개인 비위를 떠나 그가 제기한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하고 사실이면 민간이 사찰에 해당하는지, 민정 파트에서 취급하는 영역이 맞는지를 따져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경 의원은 충북 출신 지역구 의원 중 유일한 법조인 출신으로 "야당의원이 아닌, 법률가로서의 견해"라며 "(청와대가)자기주장만 내세우는 것은 정의로운 기준이 아니다. 똑같은 잣대로 바라보고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그는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의 적자국채 발생 의혹 제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경 의원은 "신 전 사무관이 폭로한 내용의 진위도 밝혀지지 않았는데 인신공격을 하고 비난하는 것은 입을 틀어막는 행위"라며 "포용국가를 표방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국토·농해수) 위원장에 임명된 경 의원은 당면한 과제로 쌀 목표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