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9.01.20 13:38:36
  • 최종수정2019.01.20 13:38:36

SNS 매체별 메인페이지 화면.

ⓒ 괴산군
[충북일보=괴산] 괴산군은 괴산군만의 특색 있는 공감스토리와 매력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홍보할 '제2기 괴산군 SNS 서포터즈'를 선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군 SNS 서포터즈는 괴산지역의 △관광명소 △농·특산물 △축제 △맛집 등을 SNS를 통해 전국적으로 홍보하는 역할과 함께 우리 주변의 진솔하고 따뜻한 얘기들을 군민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군과 군민 간의 가교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지난해 12월 진행한 서포터즈 모집에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블로거(Blogger)들이 대거 지원했으며, 그 중 지원자가 직접 운영하는 SNS 콘텐츠의 충실성과 활동성 등을 두루 심사해 최종 20명을 군 SNS 서포터즈로 뽑았다.

군은 서포터즈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우선 뛰어난 게시물을 올리며 꾸준히 활동하는 서포터즈에게는 소정의 원고료 등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괴산군의 산자수려한 자연경관을 가진 주요 관광지를 돌며 각종 체험행사를 갖는 팸투어(FAM tour)도 올해 상반기 내 진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제1기 서포터즈와는 달리 제2기 서포터즈는 괴산군 공식 블로그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까지 활동영역을 넓혀, 보다 알차고 색다른 콘텐츠로 괴산군만의 특색 있는 스토리를 전국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군은 지난해 7월부터 본격 운영해 온 SNS 서포터즈의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공식 블로그 이웃수가 381명에서 1천22명으로 늘어났으며, 누적 방문객수도 8만4천358명에서 36만1천167명으로 크게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괴산 / 김윤수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국민에게 의혹 해소할 기회 줘야"

[충북일보=서울] 자유한국당 경대수(증평·진천·음성) 의원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청와대 특별감찰반 의혹과 관련 "어떤 방식으로든 사실 여부를 확인할 기회를 국민에게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 의원은 10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힌 뒤 "청와대 특감반 출신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의 개인 비위를 떠나 그가 제기한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하고 사실이면 민간이 사찰에 해당하는지, 민정 파트에서 취급하는 영역이 맞는지를 따져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경 의원은 충북 출신 지역구 의원 중 유일한 법조인 출신으로 "야당의원이 아닌, 법률가로서의 견해"라며 "(청와대가)자기주장만 내세우는 것은 정의로운 기준이 아니다. 똑같은 잣대로 바라보고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그는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의 적자국채 발생 의혹 제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경 의원은 "신 전 사무관이 폭로한 내용의 진위도 밝혀지지 않았는데 인신공격을 하고 비난하는 것은 입을 틀어막는 행위"라며 "포용국가를 표방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국토·농해수) 위원장에 임명된 경 의원은 당면한 과제로 쌀 목표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