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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복 영동군수=오후 2시 10분 용산면사무소에서 열리는 연두순방 참석.

△이차영 괴산군수=오후 2시 서울시 여의도 국회 방문

△김재종 옥천군수=오전 10시 군 상황실에서 열리는 2019년도 군정주요업무보고 주재.

△ 조길형 충주시장=오후 2시 주덕읍사무소에서 열리는 '주덕읍 주민과의 대화'.

△조병옥 음성군수=오전 8시 40분 군청 상황실에서 열리는 주간 업무보고회 주재.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07회 음성군의회 임시회 참석. 낮 12시 금왕읍 용계2리에서 군정방송 마을탐방 촬영. 오후 2시 30분 집무실에서 열리는 ㈜코스메카코리아 성금 기탁식 참석.

△정상혁 보은군수=오전 8시 30분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확대간부회의 주재.

△송기섭 진천군수=21일 오전 9시 소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진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중간보고회 참석.

△홍성열 증평군수=21일 오전 8시 30분 군청 간부회의실에서 간부회의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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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의혹 해소할 기회 줘야"

[충북일보=서울] 자유한국당 경대수(증평·진천·음성) 의원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청와대 특별감찰반 의혹과 관련 "어떤 방식으로든 사실 여부를 확인할 기회를 국민에게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 의원은 10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힌 뒤 "청와대 특감반 출신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의 개인 비위를 떠나 그가 제기한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하고 사실이면 민간이 사찰에 해당하는지, 민정 파트에서 취급하는 영역이 맞는지를 따져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경 의원은 충북 출신 지역구 의원 중 유일한 법조인 출신으로 "야당의원이 아닌, 법률가로서의 견해"라며 "(청와대가)자기주장만 내세우는 것은 정의로운 기준이 아니다. 똑같은 잣대로 바라보고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그는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의 적자국채 발생 의혹 제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경 의원은 "신 전 사무관이 폭로한 내용의 진위도 밝혀지지 않았는데 인신공격을 하고 비난하는 것은 입을 틀어막는 행위"라며 "포용국가를 표방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국토·농해수) 위원장에 임명된 경 의원은 당면한 과제로 쌀 목표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