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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의, 1회 전산회계운용사 자격시험 원서 접수

17~23일 필기시험 원서 접수…온라인·방문접수 가능

  • 웹출고시간2019.01.16 17:13:16
  • 최종수정2019.01.16 17:13:16
[충북일보=청주] 청주상공회의소가 1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국가기술자격시험인 '전산회계운용사 1회 정기 필기시험' 원서를 접수한다.

해당 시험은 회계시스템을 이용해 회계정보의 운용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최근 방대한 회계정보의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전산회계운용 전문가에 대한 기업 수요가 증가해 매년 시험 응시자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전산회계운용사'는 회계분야에서 유일한 국가기술자격시험으로 여러 국가기관에서 취업 시 가산점을 부여하며, 특성화고등학교 및 전문대학교에서는 취업에 필요한 필수 자격증으로 꼽고 있다.

시험원서는 온라인(http://license.korcham.net)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험은 오는 2월 9일 청주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실시되며 검정기준 및 시험접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청주상공회의소(043-229-2743)에 문의하면 된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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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의혹 해소할 기회 줘야"

[충북일보=서울] 자유한국당 경대수(증평·진천·음성) 의원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청와대 특별감찰반 의혹과 관련 "어떤 방식으로든 사실 여부를 확인할 기회를 국민에게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 의원은 10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힌 뒤 "청와대 특감반 출신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의 개인 비위를 떠나 그가 제기한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하고 사실이면 민간이 사찰에 해당하는지, 민정 파트에서 취급하는 영역이 맞는지를 따져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경 의원은 충북 출신 지역구 의원 중 유일한 법조인 출신으로 "야당의원이 아닌, 법률가로서의 견해"라며 "(청와대가)자기주장만 내세우는 것은 정의로운 기준이 아니다. 똑같은 잣대로 바라보고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그는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의 적자국채 발생 의혹 제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경 의원은 "신 전 사무관이 폭로한 내용의 진위도 밝혀지지 않았는데 인신공격을 하고 비난하는 것은 입을 틀어막는 행위"라며 "포용국가를 표방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국토·농해수) 위원장에 임명된 경 의원은 당면한 과제로 쌀 목표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