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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1.10 11:05:33
  • 최종수정2019.01.10 11:05:33

음성군이 지난 9일 음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금왕분소에서 ‘2019 다문화 여성 초등학력 검정고시반’ 개강식을 하고 있다.

ⓒ 음성군
[충북일보=음성] 음성군은 지난 9일 음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금왕분소에서 '2019 다문화 여성 초등학력 검정고시반'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오는 4월에 시행 예정인 제1회 초등학력 검정고시 시험 합격을 목표로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주 2회 12주간 진행될 계획이다.

군에서는 다문화 여성들이 고국의 학력을 한국에서 인정받지 못해 보이지 않는 사회적 차별 등을 받고 있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검정고시반을 운영하고 있다.

조병옥 군수는 "학력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개인의 자아실현을 도모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평생학습을 지속해서 추진해 다함께 누리는 교육문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 / 김윤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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