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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국유림관리소, 최형규 신임 소장 취임

사람 중심의 산림이용 및 관리에 최선 다할 것

  • 웹출고시간2019.01.08 13:43:28
  • 최종수정2019.01.08 13:43:28
[충북일보] 중부지방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 최형규 신임 소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그는 취임사를 통해 "내 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건강한 숲을 활용해 질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람 중심의 산림이용·관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방제를 철저히 해 청정지역의 지위를 확보하겠다"며 지역의 기관 단체와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끝으로 최 소장은 직원들에게 "공직자로서 직무집행에 있어 기본 원칙을 준수하고 직원 상호간 소통과 배려로 행복한 직장 만들기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임 최 소장은 제천 출신으로 1990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북부·중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원, 산림청(본청) 등 현장과 정책부서를 두루 거친 산림행정전문가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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