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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1.07 17:26:49
  • 최종수정2019.01.07 17:26:49
[충북일보=청주] 한범덕 청주시장은 7일 "외부에서 인사 청탁하는 것이 현저히 줄었는데 바람직한 일"이라고 자평했다.

한 시장은 이날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누차 강조하지만 인사는 본인이 하는 것이니 불이익을 받았다고 생각하면 인사부서에 상담하라"며 "이 같은 직원은 억울함이 해소되도록 챙겨보겠다"고 말했다.

한 시장은 그러나 "3천800여 명이 일하는 거대조직에서 자기만 편한 부서에 보내달라는 직원은 주관적인 편견에 빠지지 말라"며 "시민을 위한 자리에 편한 곳은 없으니 이타심을 가지고 일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연말연시 들떠 있던 마음을 바로잡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적절히 잘 조화하자"며 "복합민원의 경우 부서 간 협의로 원만하게 잘 처리하도록 노력하면서 안 되는 부분은 외부 전문가, 상급기관에 질의하는 방법을 택하라"고 요구했다.

/ 박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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