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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동계 학생근로활동 '스타트'

학비 마련에 직장 체험 기회까지, 1석 2조

  • 웹출고시간2019.01.07 10:51:58
  • 최종수정2019.01.07 10:51:58

괴산군청 대회의실에서 7일 동계 학생근로활동 대상자로 선정된 50명을 대상으로 근로활동에 대한 사전교육 실시하고 있다.

ⓒ 괴산군
[충북일보=괴산] 괴산군은 직장사회 체험 및 경제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 실시하는 동계 학생근로활동이 7일부터 시작됐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동계 학생근로활동 대상자로 선정된 50명을 대상으로 근로활동에 대한 사전교육 실시한 뒤 각 근무지에 배치했다.

학생들은 다음달 1일까지 20일 간 군청 각 부서와 읍·면사무소 등에서 사무업무 및 현장업무 보조를 하며 직장체험의 기회를 갖는다.

근로 학생에게는 하루 6만6천800원의 수당이 지급되며 20일 만기 시는 유급휴가 4일을 포함해 총 160만3천200원이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동계 학생근로활동은 학생들에게 학비 마련과 취업에 대비한 사회경험 터득의 좋은 기회가 되고, 향후 실제 사회생활을 하는데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며, "이번 근로활동이 참여 학생들에게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학생근로활동은 생활이 어려운 학생의 학비 마련과 사회체험을 통한 근로활동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주기 위해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중에 실시하고 있다.

괴산 / 김윤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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