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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보건소, 한파대비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오는 2월 초까지 실시

  • 웹출고시간2019.01.07 10:37:21
  • 최종수정2019.01.07 10:37:21

보은군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가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들에게 한파경보 발령시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 보은군
[충북일보=보은] 보은군보건소는 7일'건강한 겨울나기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오는 2월 초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는 노약자, 홀몸노인, 거동불편자,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부터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가 읍·면의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와 함께 한파경보시 가정과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홀몸노인의 건강위험요인을 확인하는 등 취약계층을 집중관리한다.

군 보건소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4일까지 모두 182회에 걸쳐 가정과 경로당을 방문해 1천172명에게 한파경보 발령시 행동요령 안내와 생활수칙 교육 및 주변 취약계층 서로 안부 챙기기 등을 추진했다.

김귀태 보은군 보건소장은"한파로 건강피해가 우려되는 취약계층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제공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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