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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1.06 15:06:32
  • 최종수정2019.01.06 15:06:32
[충북일보=청주]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 정수과 이현성 주무관이 수해복구공사 신속 추진 등 안전의식 제고에 기여한 공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 주무관은 재난·재해 발생 전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 구축 및 비상근무체계 확립을 비롯해 재난 안전 홍보와 재난 안전사고 대비 비상 매뉴얼도 수립했다.

지난 2017년 7월 집중호우에 따른 상수도 시설물 응급복구공사 및 오래된 배수지 보수공사를 신속하게 추진했다.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는 선제적 점검과 보수를 통해 시설물 안전관리에 노력했다.

이 주무관은 "상수도 시설물 안전 관리로 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박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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