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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1.06 14:22:44
  • 최종수정2019.01.06 14:22:44
[충북일보] 졸지에 길이 사라지고 아득한 벽이다. 천인단애 하얀 절벽에서 용트림 한다. 하늘의 구름, 들과 산이 모두 드러난다. 능선 따라 화강암 조각품이 줄을 선다. 사방에서 산 풍경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백두대간의 기상이 하나로 펼쳐진다. 사람과 산이 마침내 시공을 극복한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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