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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1.06 14:35:57
  • 최종수정2019.01.06 14:36:40
ⓒ 최준호기자
[충북일보=세종]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 세종의 밤은 기온이 영하 9도까지 내려간 2019년 첫 일요일(6일)에도 아름다웠다.

기자는 이날 새벽 2시 30분부터 5시까지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와 조치원읍의 주요 지역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세종 / 최준호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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