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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자"

본보 3일 2019년 시무식 개최…활기찬 출발 다짐

  • 웹출고시간2019.01.03 17:34:38
  • 최종수정2019.01.03 17:34:38

3일 본보 사옥에서 열린 '2019년 시무식'에서 강태억 대표이사 사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 김태훈기자
[충북일보] 본보는 3일 사옥 4층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충북일보 시무식'을 열고 기해년(己亥年) 활기찬 출발을 다짐했다.

행사는 강태억 대표이사 사장의 신년사와 부서별 신년계획 발표, 구호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강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직원 모두가 하나로 뭉쳐 큰 성과를 냈다. 충북일보가 충북을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 우뚝 선 한 해였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올해도 많은 도전과 시련이 있겠지만 기쁨과 어려움을 나누며 함께 뛰자"며 "끊임없는 혁신과 변화를 통해 신뢰받고 사랑받는 언론으로 자리 잡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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