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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1.03 16:52:56
  • 최종수정2019.01.03 16:52:56

홍철수 논산세무서장이 3일 취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대전지방국세청
[충북일보] 충북 출신 홍철수(48) 43대 논산세무서장이 취임했다.

홍 신임 서장은 3일 논산세무서 대강당에서 각 과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홍 서장은 "지역 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된 세입예산 확보를 위해 중요 현안업무를 내실있게 집행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국민이 신뢰하는 공정한 세정 이행을 위해 소임을 다하고, 주인 의식을 갖고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직장에서는 열심히 일하고 가정에서는 개인을 위해 충실한 시간을 보내자"고 말했다.

홍 서장은 1971년 제천에서 출생해 청주 신흥고와 충북대 경영학과, 연세대 법무대학원을 졸업했다.

지난 2010년 공직에 입문해 서울청 조사2, 강서세무서 부가가치세과, 국세청 소득지원국 등을 거쳤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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