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의료원, 복지부 평가서 전국 246개 지역응급의료기관 중 1위

  • 웹출고시간2019.01.02 16:05:03
  • 최종수정2019.01.02 16:05:03

청주의료원 응급실 내부 모습.

[충북일보=청주] 청주의료원이 보건복지부의 '2018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전국 246개 지역응급의료기관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지난 2011년부터 7년 연속 지역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에서 A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보건복지부는 권역응급의료센터·지역응급의료센터·지역응급의료기관 등 3개 기관으로 나눠 전국 413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중증응급환자 진료의 적절성이 포함된 '안전성'·'효과성', 이용자 편의성·환자 만족도 조사 관련 '환자 중심성' 등 6개 부문에 대한 평가를 벌였다.

손병관 청주의료원장은 "지난해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보강하고, 응급실 24시간 전문의 진료체계를 구축했다"며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환자 안전과 응급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