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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1.02 15:59:21
  • 최종수정2019.01.02 15:59:21
[충북일보] 청풍호 뱃머리서 새해 첫 해맞이를 한다. 사물놀이 장단에 빛의 물살이 이어진다. 회색빛 물안개가 더 신비감을 자아낸다. 빛에 물든 구름떼가 칠보로 반짝거린다. 빛의 찬란함에 물의 영롱함이 합쳐진다. 수려한 암릉 뒤로 검은 하늘이 밝아진다. 깜깜한 밤이 탁 트인 세상으로 옮겨진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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