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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1.02 14:15:56
  • 최종수정2019.01.02 14:15:56
[충북일보] 충북도교육청이 2일부터 오는 4일까지 2019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예정자에 대한 예비소집을 학교별로 실시한다.

이번 예비소집 대상은 2012년 1월1일~12월31일 출생 아동과 전년도 미취학아동, 2013년생 조기입학 신청아동 등이다.

도내 초등학교 의무취학예정자는 전년 1만5천623명보다 약 0.19% 증가한 1만5천652명이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영동 용화초, 제천 한송초는 2019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예정자가 한 명도 없다.

취학예정자가 가장 적은 학교는 단양 가곡초 대곡분교로 1명이다. 가장 많은 학교는 청주 솔밭초로, 399명이 취학할 예정이다.

학부모는 통지서에 표기된 예비 소집일에 맞춰 취학 통지서를 지참하고 해당 학교를 방문해 입학 안내를 받게 된다.

질병, 발육상태 등 부득이한 사유로 입학을 연기하고자 할 경우에는 해당 학교장에게 취학의무 유예신청서 등을 첨부해 제출해야 한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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