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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필진 김나비 시인, '부산일보 신춘문예 시조부문' 당선

지난해 한국NGO신문 신춘문예 시부문' 당선에 이은 쾌거

  • 웹출고시간2019.01.01 14:02:13
  • 최종수정2019.01.01 14:02:13
[충북일보] 본보 '아침을 열며' 필진인 김나비(본명 김희숙·사진) 시인이 '부산일보 신춘문예 시조부문'에 당선됐다.

김 시인은 지난해 '한국NGO신문 신춘문예 시부문' 당선에 이어 올해 '부산일보 신춘문예 시조부문'에 당선되는 쾌거를 이뤘다.

청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우석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한 김 시인은 원봉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재직 중이며, 충북 시인협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또한 '무시천' 문학동인 회원으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 시인은 지난 2007년 월간문예사조 수필로 등단한 후 '내 오랜 그녀'와 '시간이 멈춘 그곳'이라는 두 권의 수필집을 발간했으며, 지난 2015년 '청주예술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 시인은 "세상의 낮은 곳에서 가늘게 떨고 있는 풀꽃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상식은 오는 8일 오후 6시 30분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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