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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18년 납세자보호관 추진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 웹출고시간2019.01.01 12:58:43
  • 최종수정2019.01.01 12:58:43
[충북일보=증평] 증평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 납세자보호관 활성화 추진 전국 우수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행안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 10월까지 추진한 납세자보호관 운영실적에 대해 평가했다.

증평군은 업무추진 성과, 우수사례 발굴 등 10개 지표에 대한 서면심사와 시·도 교차평가, 행정안전부 현지실사, 지방세연구원의 공개검증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재정인센티브 4천500만 원을 받는다.

지난해 9월부터 납세자보호관을 제도를 시행한 증평군은 짧은 운영 기간에도 불구하고 활성화 추진 노력, 업무 성과, 우수사례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해 증평인삼골축제 기간동안 변호사 및 마을세무사와 연계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등에게 무료 법률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법률세무 상담실'을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지방세 납세자 보호관 제도 운영을 통해 단 한 명의 군민도 지방세로 인해 억울한 일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며 "지방세로 인한 어려움이 생기면 납세자보호관을 찾아 도움을 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증평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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