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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민방위 비상대피시설 6곳 추가 지정

서충주 신도시 및 신규 아파트 대상 확대

  • 웹출고시간2019.01.01 12:34:22
  • 최종수정2019.01.01 12:34:22

충주시가 민방위 비상대피시설 추가 지정하고 안내표지판과 비상용품함 등을 시설 내 설치해 운영한다.

[충북일보=충주] 충주시가 민방위 비상대피시설 추가 지정 등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대피시설 정비에 나섰다.

시는 민방위 비상대피시설 6곳을 추가 지정하고 안내표지판과 비상용품함 등을 시설 내 설치해 대피장소로 지정 운영한다.

새로 지정된 곳은 최근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서충주 신도시 지역인 대소원면 1곳(코아루퍼스트아파트), 중앙탑면 2곳(e편한세상, 충주시티자이), 교현안림동 2곳(푸르지오2차, LH천년나무), 용산동 1곳(용산주공3단지)이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충주지역 대피시설은 52개로 늘어난다.

비상대피시설 확보율은 전년도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유사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비상용품함(구급함, 라디오, 양초, 성냥, 램프, 건전지)과 안내표지판을 함께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면지역에 지하시설이 없어 읍·동에만 있던 비상대피시설이 면단위에도 확대됐다"며 "앞으로 면지역 주민들이 비상시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지역 비상대피시설은 스마트폰(안전디딤돌)에서 앱을 검색 후 다운받으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충주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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