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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성중, 2018년 학교체육 유공 교육부장관 표창

학교체육활성화 부문 기관 수상 영예 안아

  • 웹출고시간2019.01.01 12:45:05
  • 최종수정2019.01.01 12:45:05

학교체육활성화 부문에서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은 단성중학교의 체육활동 부문 중 롤러부.

[충북일보=단양] 단양 단성중학교가 2018년 학교체육활성화부문 유공으로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교생 52명의 농·산촌 소규모 학교로 최근 3년간 전국소년체전에서 7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육성 종목(롤러) 지도에 최선을 다했다.

일반 학생의 약 40%(20명)가 단양군 대표로 2018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족구(남), 배구(여)에 출전해 입상하는 등 체육을 통해 산골 학생들이 보다 의미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특히 교내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뿐만 아니라 학생들 사이에 관계가 개선되고 이를 통해 학교 폭력 ZERO, 흡연 학생 ZERO 등 체육을 통해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를 얻었다.

이 학교 이민섭 체육교사는 "단성중학교 모든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의 체육활동을 지지해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 교사는 롤러 국가대표 출신으로 4년 전 단성중학교에 부임해 2017년 학교체육대상을 수상했으며 시골 학생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자신감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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