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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체력인증센터 시민건강지킴이 역할 '인기'

올해 4천400여명 체력인증 및 체력관리

  • 웹출고시간2019.01.01 12:44:42
  • 최종수정2019.01.01 12:44:42

충주시에서 운영 중인 체력인증센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체력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충북일보=충주] 충주시에서 운영 중인 체력인증센터가 이용시민이 늘어나며 체력향상과 건강증진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충주종합운동장에 위치한 센터는 지난해 5월부터 본격운영에 들어갔으며 연간 약 4천400여 명의 충주시민이 센터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건강증진센터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트레드밀, 근력운동기구 등 다양한 헬스기구를 갖추고 전문 트레이너가 배치돼 맞춤형 운동처방과 체력증진 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하기 있기 때문이다.

충주센터를 이용한 국원고 박현식 체육교사는 전국 체력왕을 뽑는 '국민체력100 체력왕 선발대회' 본선에 진출해 최종 3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센터는 지금까지 충주노인복지관(남부분관), 충주정신건강증진센터, 한국교통대학교, 건국대학교, 국원고등학교, 충주노인종합복지관, 세계소방관경기대회추진단, 충주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체력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만영 센터장은 "국민체력인증사업의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청소년, 성인, 노인, 공공기관, 기업 및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체력관리 전담팀을 별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력관리가 필요한 곳이라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강증진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까지 운영되며 직장인을 위해 격주로 토요일에도 운영하고 있다.

충주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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