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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1.01 14:55:34
  • 최종수정2019.01.01 14:55:34
[충북일보=세종] 2019년 기해년(己亥年) 첫 날 세종호수공원 동쪽 하늘에 해가 떠오르고 있다. 이날 대한적십자봉사회 세종지구협의회 주관으로 오전 6~8시 호수공원에서 열린 해맞이 행사에는 영하 10도의 강추위 속에서도 시민 5천여명이 몰려 새해 소망을 기원했다.

세종=글·사진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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