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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1.01 12:46:18
  • 최종수정2019.01.01 12:46:18

금왕일반산업단지 미세먼지 저감숲 조성 계획도.

[충북일보=음성] 음성군은 기획재정부와 산림청이 주관하는 '미세먼지 저감숲 조성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20억 원 중 국비 10억 원을 확보해 올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미세먼지 저감숲 조성사업은 금왕일반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매연, 오염물질, 미세먼지 등을 차단해 주거지역에 거주하는 군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구간은 금왕일반산업단지 주변 3구역으로 총 3만6천658㎡(약 1만1천130평)의 면적에 숲을 조성해 오는 3월 착수해 11월에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도시숲은 미세먼지 등 공기 질을 개선하는 효과뿐만 아니라 도시 열섬 현상과 폭염을 완화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갖는다"며 "산업단지 주변 미세먼지 저감숲을 조성으로 인근 주거지역과 도심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 / 김윤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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