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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사 혜철 주지스님 옥천불교사암연합회 회장선출

침체된 옥천불교 위상 높이는데 최선

  • 웹출고시간2018.12.30 12:29:13
  • 최종수정2018.12.30 12:29:13
[충북일보] 옥천불교사암연합회는 29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8대 회장에 대성사 혜철(사진) 주지스님을 선출했다.

혜철 스님은 이날 회장에 선출된 소감으로 "옥천불교사암연합회 회원들이 만장일치로 회장에 추대, 책임이 무겁다"며 "침체돼 있는 옥천군 불교의 위상을 높이고, 대사회운동에 불자들의 힘을 결집해 더 좋은 옥천군 발전에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또 그는 "옥천군청 불자회 활성화, 옥천경찰서 경불회 활성화, 옥천불교연합신도회 활성화, 옥천불교청년회 활성화, 어려운 이웃돕기 탁발정진 등 기존에 추진해왔던 불사를 완성하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허당 영규대사 충혼대재를 2019년부터 옥천군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확대하는 방안, 불기2563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연등축제 및 연등행렬 개최, 어린이날 재정지원 등을 연합회에 요청해 2월 월례회의에서 안건으로 상정, 논의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옥천불교사암연합회를 이끌 임원은 사무총장 덕수암 혜향스님, 감사 덕천사 혜선스님, 재무 전수하 청년회장도 함께 뽑았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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