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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 2년 연속 총경 2명 배출… 백석현·정경호 경정 승진

  • 웹출고시간2018.12.28 15:07:44
  • 최종수정2018.12.28 15:07:44
[충북일보] 충북경찰에서 '경찰의 꽃'으로 불리는 총경 승진자가 2명 탄생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명 배출이다.

백석현(53·경찰대 6기·2010년 경정) 충북지방경찰청 정보3계장과 정경호(50·순경공채·2010년 경정) 충북청 여성청소년수사계장이다.

경찰청은 28일 82명에 대한 총경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청주 출신인 백석현 승진자는 청주 세광고등학교와 경찰대학교를 졸업한 뒤 경찰에 입직했다.

2010년 경정으로 승진, 충북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계장·청주상당경찰서 정보과장·충북청 정보3계장 등을 역임했다.

청주 출신인 정경호 승진자는 1992년 순경 공채로 경찰에 입직해 충북청 여성보호계장·여성청소년수사계장 등을 거쳤다.

충북에서 2명 이상의 총경 승진자가 나온 것은 2007년 2명, 2014년 여경 포함 3명, 2017년 2명을 비롯해 네 번째다.

충북지방경찰청 관계자는 "2년 연속 2명의 총경 승진자를 배출해 충북경찰 사기가 매우 오르고 있다"며 "그동안 큰 숙제였던 인사적체 문제가 다소 해소됐다"고 말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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