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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울프블라스 골드라벨' 한정판 2종 출시

황금돼지해 기념해 황금색과 돼지그림 조화

  • 웹출고시간2018.12.27 12:39:11
  • 최종수정2018.12.27 12:39:11

롯데주류가 기해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출시한 레드와인 울프블라스 골드라벨 까버네 소비뇽과 쉬라즈 2종.

ⓒ 롯데주류
[충북일보=충주] 롯데주류가 2019 기해(己亥)년 '황금돼지해'를 기념해 와인 '울프블라스 골드라벨' 한정판 2종을 출시한다.

이 두 제품은 호주의 대표적인 와이너리 중 하나인 '울프블라스'와 공동 기획한 와인으로 제품 라벨에 기해(己亥)년의 천간(天干) 색인 황금색과 지지(地支) 동물인 돼지의 그림을 조화시켰다.

두 제품 모두 레드와인으로 각각 호주산 까버네 소비뇽, 쉬라즈 품종으로 만들었다.

알코올 도수는 14도, 14.5도며 복합적인 과일 향과 입안에서 은은하게 퍼지는 탄닌의 묵직함이 특징으로 7천700병 한정 수량으로 제작됐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2019년 황금돼지해를 상징하는 울프블라스 골드라벨 한정판 2종은 지인들에게 신년 기념 선물이나 설 명절 선물로 제격"이라고 말했다.

충주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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